자주는 안봐도 가끔 봤는데, 오빠밴드...
마지막회는 특별히 좋았다..
홍경민이 선물을 하나씩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참 사람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
남자다움과 세심함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고 할까..ㅎㅎ
노래도 잘하지만 드럼도 잘치고..
마지막회에서는 베이스도 치던데.. 실력은 잘 모르겠다만, 자세가... 간지는 작살이더군ㅋㅋㅋ

음악에는 이런 신비한 힘이 있는거 같다.
음악을 통해서 교감하는 것은 정말 다른 매력이 있다..
나도 가족밴드를 꼭 만들리라...ㅎㅎ

홍경민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
내가 좋아하는 행복한 나를 가지고 뮤비를 찍은게 있어서 올려본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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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주오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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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ontreal florist 2009/11/03 13:2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렇군여 멋지네여